저서
일상, 하나님 만나기
여기에 실린 글들은 일상의 커피숍에 앉아 내 삶을 수놓았던 옛날이야기들을 씨줄과 날줄 삼아 그려 내놓은 소박한 수채화들입니다.
십자가의 복음: 로마서의 메시지
헬라인에게는 어리석게 보였고, 유대인들을 몹시 기분 상하게 했던 ‘십자가의 복음’, 로마서는 그 복음에 대한 강력한 목소리이다. 본서는 그 목소리에 날개를 달았다.
순례자의 사계: 교회력에 따른 문예·신학적 메시지 II
예수 그리스도가 하늘 나그네로 이 땅에서 걸어가셨던 그 구원의 길을 따라 그리스도인들도 순례자처럼 그 길을 따라 말씀을 묵상하는 내용을 담았다.
하늘 나그네의 사계: 교회력에 따른 문예·신학적 메시지 I
예수 그리스도가 하늘 나그네(天客)로서 이 세상에 오셔서 다시 하늘로 돌아가시는 과정을 중심으로 그리스도의 탄생, 죽음, 부활, 승천이라는 구원역사의 사계를 메시지 형식으로 담아낸 책이다.
일상을 걷는 영성 : 묵상 에세이
시적(詩的)인 신학자로 알려진 류호준 교수의 일상에 대한 신학적 묵상에세이. 일상과 말씀이 신학적 묵상을 거쳐 새로운 옷을 입다. 쉽게 지나쳐 버릴 수도 있는 일상의 소소한 주제들에 신학적 성찰로 세례를 준다.
영혼의 겨울에 부르는 희망의 교향곡
신앙의 순례자들은 고통 하는 이 세상에서 기도와 찬양의 리듬을 잃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희망이 없는 세상에서 꿈을 꾸며, 은혜를 상실한 시대에 은총을 베풀며 산다. 시편은 바로 그러한 순례자들을 위한 영혼의 책이다.
예수님을 따르는 삶 : 마가복음서 묵상
본서에서 저자는 제자도는 입이 아니라 발로 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본서는 마가복음서에 관한 주옥같은 15편의 글들로 구성된 문예신학적 에세이로 개인의 경건이나 그룹으로 토의하고 묵상하기에 적합하다.
등불들고 이스라엘을 찾으시는 하나님
구약은 단순히 고대 이스라엘 문헌이 아니라 지금도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부지런히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이다. 어느 누가 구약의 깊은 진리의 세계를 알지 못하고 완성된 신약의 진리의 세계를 다 이해할 수 있겠는가? 구약은 신약을 이해하는 징검다리이다.
장막치시는 하나님을 따라서
본저자는 조국 교회의 희망적인 미래는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는 길밖에 다른 길이 없다는 종교 개혁주의적 신념을 굳게 믿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는 복음에 충실한 강단, 신실성과 경건성을 소유한 설교자, 말씀에 대한 애정과 목마름을 가진 그리스도인들 등이 없는 한 조국교회에 밝은 미래도 없다고 생각한다.
인간의 죄에 고뇌하시는 하나님
예레미야서를 차근 차근 읽은 독자라면 그 안에 사랑, 배반, 자괴, 우울, 박해, 탄식, 기쁨, 잔인함, 욕망, 실패, 세속, 신실, 절망, 희망 같은 것들이 프리즘처럼 깊게 채색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 기꺼이 들으려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졌다.
정의와 평화가 포옹할 때까지
본서는 성경 해석과 이해를 돕기 위해 쓰여진 좀 전문적인 논문들과 목회현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에세이 형식으로 쓴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신학도들에게 유익한 책이다.
우리의 기도가 천상의 노래가 되어
시편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천 년의 신앙과 신학이 농축된 경건과 영성의 정수이다. 우리는 시편을 통해 신앙의 선배들이 불의한 세상으로 인해 고뇌하면서 절망과 탄식 가운데 천상에 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기도했던 신앙의 실존을 생생하게 목격하게 된다.
뒤돌아 서서 바라본 하나님
구약의 다양한 주제와 형식을 시적 상상력과 문학적 표현력으로 재구성한 문예 신학적 에세이!
아버지를 떠나 자유를
본서는 앞서 출간된『장막 치시는 하나님을 따라서』의 자매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신약에서 만나는 하나님의 은혜!
옛적 말씀에 닻을 내리고
설교를 출판하는 일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문학으로서의 설교' 라는 독특한 장르로 본서를 준비하였습니다. 본 서에서 언어의 사용, 상상력을 수반하는 은유적 표현, 시적 구상, 문체적 장치들을 사용해 설교문을 작품화하는 일을 실험적으로 시도했습니다.
아모스 : 시온에서 사자가 부를 때
교회지상주의라는 잘못된 신학에 무의식적으로 몰입해 있는 한국교회에 교회 '안에' 계신 하나님이 아니라 교회 '위에' 계신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하는 선지자 아모스의 메시지는 매우 현실적이고 실제적이기도 합니다.
히브리서 : 우리와 같은 그분이 있기에
히브리서 저자가 보여주는 믿음은 결코 신적이지 않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가급적 전문적인 신학적 용어들은 각주에 포함시켰기 때문에 일반 독자들도 무리없이 따라 갈수 있을 것입니다.
구약신학
매우 조심스럽고 자세하게 성경본문을 읽어라. 그것이 말씀하고 있는 모든 것들에 귀를 기울이면서 읽고 또 읽어라. 그러면 성경본문 자체가 스스로 말씀하실 것이다. 그 본문이 아무리 길다하더라도 그것이 보여주려는 전체적 윤곽을 따르라.
A Synchronic and Diachronic Study of Zephaniah 2:1-3:8
(Biblical Interpretation, Vol 13) by Daniel HoJoon Ryou
(Leiden, N.Y., Koeln: E. J. Brill,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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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서
여성이여 영원하라
본서는 하나님께서 자기 나라를 위해 일꾼으로 남자뿐 아니라 여자도 부르셨다는 단순한 사실을 다각도에서 살펴본 여러 글을 담고 있다.
시편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시편을 시(詩)처럼 이해하도록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책이다. 시에 대한 기초적 이해, 시의 주제들, 시의 유형들 그리고 시편을 본문으로 설교를 준비하는 과정에 대해 상세하게 인도해준다.
(크리스챤출판사, 2008년
하나님 나라를 위한 성경신학
고신대 총장으로 정년 은퇴하는 황창기 박사를 기념하여 25명의 성경신학자들이 기고한 주석적 논문들이다. 성경해석의 다양한 스팩트럼을 볼 수 있다. (류호준 편집)
(선학사, 2007)
구약신학 : 증언,논쟁,옹호
저명한 구약신학자인 월터 브루그만의 책. 원제는 Walter Brueggemann, Theology of the Old Testament (Minneapolis: Augusburg, 1997
구약의 그리스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 하나의 현대적 해석학 방법론
개혁주의 신학
스저자 스파이크만은 스콜라티스즘의 영향아래 추상적이며 사변적인 루이스 벌코프의 이론화된 신학을 넘어서서 신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장하고 있다. 스파이크만이 이해하는 신학은 영원한 진리에 대한 추상적인 개념 연구가 아닌 성경이 계시하는 구속역사에 대한 역사적이며 구체적인 연구, 따라서 이 땅에서의 매일의 삶을 중요시 여기는 연구이다.
개혁주의 인간론
하나님의 형상은 두 가지 측면 즉, 구조적 측면과 기능적 측면을 갖고 있다고 규정하면서, 이러한 측면 속에서 인간은 삼중적 관계성 속에 놓여 있는 존재이다. 본서에서 표명되는 신학적 입장은 복음주의이며 특별히 개혁주의적, 칼빈주의적 입장이다.
개혁주의 구원론
개혁주의적 성경관은 우리의 구원을 포함한 모든 일이 하나님의 주권하에 있음을 인정함으로 시작된다. 성경의 중심적 가르침들 중 하나는 마치 교향곡의 주제음악처럼,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충만하신 사역의 기반 위에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있는 일하심을 통하여 전적인 은혜로 구원받았다는 사실이다.
(기독교문서선교회, 1999)
개혁주의 종말론
본 서는 이미 (그리스도에 의해 시작된 왕국의 현재적 상태)와 아직(그리스도의 재림시에 수립될 왕국의 완성될 상태) 사이의 구별을 짓는다. 종말론은 현재와 미래를 모두 포괄하는 실체이다라는 입장을 원칙으로 왕국의 현재적 성취와 구속받은 공동체에 의해 이미 향유되고 있는 축복들을 다루고 있다.
(기독교문서선교회, 1986)
구약의 메시야 사상
본서는 보수적 복음주의 입장에서 최근의 구전, 양식 비평, 편집 비평 등에 대하여 진지하게 평가하고, 구약의 오경, 예언서, 시가서 등에 나타난 메시야 사상을 학문적으로 깊이있게 연구함으로써 보수적 복음주의 신학의 학문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다.
(기독교문서선교회, 1997)
구약서론
에드워드 영 이후 해리슨의 구약서론은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교재이다. 구약에 대한 철저한 안내서인 본서는 학자들과 신학생 모두에게 유용하도록 집필하였다. 폭넓은 경험과 광범위한 연구를 통해 해리슨은 보수적 관점에서 저술하였다.
(크리스챤다이제스트,1993)
마가복음
본 서는 미국 개혁교회에서 사용되는 장년 공과교재이다. 마가복음은 "예수는 누구인가?"라는 의문이 한결같이 나타나며, 하나님의 감추어진 영광을 점차로 고조시키고 있는데, 이는 예수의 부활 후에 오게 될 더 큰일들에 대한 약속의 증표에 불과한 것이다.
(기독교문서선교회, 1992)
요한복음
본 서는 홀베르다 박사의 요한복음 강의안- 미국 기독개혁교단의 장년 성경공부 교재안으로 편찬됨-에서 그대로 번역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요한복음 강의안은 깊은 신학적 이해와 연구를 바탕으로 목회자와 신학도를 비롯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모든 계층을 포용할 정도로 쉽게 번역되었다.
(기독교문서선교회, 1992)
하나님 나라 방정식
존 팀머 박사는 언어학과 그 기능에 관한 연구, 성경해석학, 문화적 배경에 대한 예민성 등을 본서에 종합적으로 집약시켜 놓고 있다. 그는 틀에 박힌 전형적인 비유해석을 조사하고 비판하면서, 은유로서의 비유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제시하고 있다.
(크리스챤다이제스트, 1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