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03 23:51
두레교회(신년집회)
2월 26-28일
"예수와 함께 바다에서"
첫째 날(저녁):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마가 4:35-41)
둘째 날(저녁): "배안에 승선하신 구제주"(누가 5:1-11)
셋째 날(오전): "배 바깥으로 뛰어내리다"(마태 14:22-33)
셋째 날(오후): "신앙이 헷갈릴 때"(요한 21:1-13)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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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사진이 정말 잘 나왔네요~^^ㅋ
왠지 강의실에서 볼 때보다.....좀 더 세련된 듯...~~ㅋ
이렇게 선생님의 얼굴을 뵈니,
성경연구에 대한 열정이
이상하게....불끈 솟네요~~^^; ㅎㅎ
첫째날부터, 셋째날까지의 설교제목들을 보니까,
왠지 연관성이 있는 내용들 같은데......
어떤 말씀일지.....궁금하고......
왠지, 제목들이
저에게 와닿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건......왜그럴까요?^^;
얼마전에, 중고등부 학생 몇명과 이야기를 하다가,
"너희들의 시기는, 태풍을 지나가는 시기와 같아......힘들고 어려운 일이 많은 건 당연해.....
예수님안에서, 예수님의 손을 잡고 그 태풍을 건너가자~~" 라고 말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아~너희도 태풍을 지나지만, 어른들도 또 다른 폭풍과 풍랑을 만나고 살아......'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두가 태풍을 만나고, 풍랑을 만나고,
허우적 거리는 시대.......
선생님의 설교가 참 도움이 될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나중에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거나,
에세이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요즘들어서 , 더욱.....
폭풍속의 주님을 찾게 되는 거 같아요~~^^;
-김도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