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위해 살겠노라 고백하며 나아가는 항해의 여정속에 조각배를 송두리채 흔들어 놓는
염려라는 녀석, 외로움, 억울함, 빈곤, 약함이 쉬지않고 교차하며 파도쳐 올때 마다
어~~~~~또 이거야~~~또 시작이네 심장이 조여오는 것 같습니다.
내가 이 길을 잘 갈 수 있을까??? 내가 합당한 사람인가?? 자신없어지고 힘들어질때 있지만
... 이미 많이 와버렸네요..그분을 향하여.......나의 아버지가 아니면 내 삶의 어떤 의미도 없음을
그 생명의 말씀이 달음박질 하는 삶에 나를 드리는 것 이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음을......
내연약함 그대로 드러내 놓을 수 있는 믿음의 선진들의 고백을 만나는 시편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